Monday, September 8, 2014

안녕

나는 이 블로그를 매일 업로드하고 싶은데 너무 바빴던 탓에 업로드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나는 매일 한국어를 공부했다. ᄒᄒ 

요즘 나는 수업에 가야 되고 일해야 된다. 조지아대학교의 식당에서 일한다. 사실 일하는 것을 끝난 다음에 나는 피곤해 죽겠다. 그동안 여유가 없었다. 

그런데 나는 매일 이 블로그를 해 볼 거다. 아니면 일주일에 두번이나 세번 업로드 해 볼 거다. 

지난번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한다. 그 사람은 라고 하고 중국 사람인다. 이년 동안 토니는 에모리대학교에서 암을 연구하는데 사실 중국에서 토니는 의사인다. 작년에 우리 휴대폰앱으로 만났다. 처음에 서로 말이 없었다. 그런데 이년 일월 쯤 우리는 친구를 됐다. 

토니가 친절한 사람인 것 같았고 오월에 직접 만났다. 내 형이랑 아트란타에 갔고 NIKE가게에서 나는 토니를 만났다. 토니의 얼굴에 놀랐다. 사진보다 토니의 얼굴이 더 잘 생겼다. 토니가 생기서 나는 불안했다. 가게에 우리는 떠났고 옷가게에 갔다. 그 가게에 토니는 나랑 놀아서 나는 편했다. 

그날 오월 십일이였다. 다음날은 "Mother's Day"라는 날이라서 토니랑 다른 가게에 엄마 위해 선물을 싸러 갔다. 다음에 우리는 토니의 아파트에 갔고 시간을 재미있게 보냈다. 

그의 아파트에서 토니는 나한테 남자친구를 되고싶으냐고 묻어봤다. 나는 행복했다. 토니는 내 첫사람인다. 토니를 만늘기 전에 나는 남자친구가 전혀 있었다. 

그리고 그 때 나는 내 처음 데이트를 했다. 토니랑 중국식당에 데이트를 하러 갔다. 사실 나는 중국음식을 좋아하지않는데 토니랑 먹어서 줄걸 수 있은 것 같았다. 토니는 나에게 중국음식을 먹어 봤다. ᄏᄏ 아~ 지금도 그 때를 잘 기역할 수 있다 ... 

먹은 다음에 우리는 혜어줬다. 나는 형이랑 집에 돌아왔다. 나는 슬펐고 행복했다. 

오월 이십오일에 다시 만았다. 그 때는 내가 토니의 아파트에서 일박을 했다. 그날에 토니랑 피자를 먹었고 그의 연구소에 갔다. 재미있었다! 토니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을 너무 좋아했다. 연구소에 떠난 후에 우리는 슈파에 음식을 싸러 갔다.  그의 아파트에 돌아올 때 나는 토니 위해서 음식을 요리했다. 사실 나는 다른 남자 위해 항상 요리하고 싶은데 너무 행복했다. 그래서 토니가 내 음식은 맛있다고 했다! 

나는 음식을 요리하다가 토니랑 "Friends"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ᄏᄏᄏ 그 프로그갬은 볼 만했다. 먹는 다음에 우리는 영과관에 "Godzilla"라는 영화를 보러 갔고 영화를 보다가 나는 토니에게 반싹 다가않았다. 나중에 토니는 나한테 왜 난 너를 좋아한지 알으냐고 묻어봤다. 너는 나를 행복하게 하다고 했다. 아~ 토니는 그말을 했을때 나도 행복핬다. 

다음 날에 우리는 토니의 아파트에 있었다. 우리는 수족관에 가려고 핬는데 시간이 없었다. 대신에 우리는 음막을 들었고 토니는 내 품안에서 잠들었다. 

그 후 수일 지나서 나는 한국에 갔는데 미국에 돌아오는 시간까지 나는 토니랑 만늘을 수 없었다. 그런데 우리는 육웍 사일에 만들었다. 그 때는 토니가 내 가족이랑 독립 기년일을 축하했다. 엄머니가 음식을 많이 요리했고 토니랑 나는 내 아버지의 집 뒤에 호수에 갔다. 그리고 우리는 "The Texas Chainsaw Massacre"라는 영화를 봤다. 먹는 다음에 토니는 아트란타에 돌아왔고 나는 잤다. 

그 때는 다음에 토니랑 나는 별로 말했다. 그리고 언젠가 토니는 나한테 말하지않았다. 나는 기다리고 또 기다렸지만 토니 다시 전혀 말했다. 나는 토니가 페이스북에서 토니는 근황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봤다. 내 엄마는 토니한테 메세지를 보냈지만 토니는 엄마도 존재를 인정하 지않았다. 

아직도 토니를 보고싶다. 그는 인사도 하지않고 떠났다 ... 

아~ 지금 나는 슬퍼고 늦었다. 토니를 다시 보면 좋겠었다. 

Monday, September 1, 2014

안녕

오늘 나는 삼십일 블로그 도전을 하는 것을 시작한다. 오늘은 나의 재미있는 정보에 대해 쓴다.  

1. 나는 게이이다.

고등학교까지 나는 게이인 것을 알아는 사람이 없다. 사실 미국 남부에 난 모두가 게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은 것 같는데 다른 사람한테 나는 게인 것을 말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한테 이 화제에 대해 말할 수 없는 바람에 나는 너무 슬퍼했다. 이 새상에 나는 너무 외로웠다. 친구랑 같이 놀아도 외로웠다. 엄마를 슬프게 했을 봐  "나는 게이야"라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결국 고등학교 다녔을때 엄마가 나는 게이에 대해 알게 됬다. 다행스럽게도 엄마는 내가 게이 사람인 것을 상원 없다. 엄마가 너는 남친이 있는다고 물어봤다. ᄏᄏᄏ 그 시간에 남친이 없었다. 이제도 남친이 없다. T.T

2. 나는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나는 천재이다. ᄏᄏᄏᄏᄏ

3. 나는 읽는 것을 너무 좋아하다. 

얼렸을때 엄마가 나한테 읽었다. 그래서 삼살이였때 나는 책을 읽을 수 있었다. ᄏᄏ 초등학교 다녔을때 대학생처럼 읽을 수 있었다. 나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시험에서 만천을 딴다. 내 성생님이 너한테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없었다고 했다. 

4. 나는 요리하는 것을 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다. 

ᄒᄒ 미국 남부의 음식은 맛있겠다! 사실은 미국 남부의 음식은 조금 겅강을 안 해는데 조금 먹으면 괜찮는 것 같다. 나중에 나는 미국 남부의 조리법을 업로드 할 수도 있다. ᄒᄒ 다른 블로그에서 조리법을 이미 업로드 했다. 요즘 나는 한국음식도 요리해보다. 

5. 나는 중국어도 공부한다

이번 학기에 나는 중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시작한다. 중국어보다 한국어가 더 힘들다. ᄒᄒ 중국어 발음은 너무 어렵는데 중국어 문법 조금 쉽다. 중국 음막을 너무 좋아해서 중국어를 공부하고 싶다. 


Thursday, August 28, 2014

 안녕하세요~

아~ 오늘밤에 나는 너무 피곤한다. 숙제가 많고 오늘은  수업이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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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나는 다 쓰기 전에 내 블로그를 업로드 했다. 

오늘은 난 꿈에 대해  쓰고 싶다. ᄒᄒ  내 인생에 많은 꿈이 있는데 이제도 하고 고싶은 것이 많다. 나는 어렸을때 의사를 되고 싶다. 돈을 벌고 싶고해서 의사를 된 것에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의사가 되면 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서 의사를 되고 싶다. 

알다시피 나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다. 이제 의사를 되고 싶지않다. 의사를 되는 것을 위해서 나는 몇 년 동안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시간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다른 사람들을 아직 도와주고 싶는데 새로운 꿈이 있다. 이제 영어 성생님을 되고 싶는데 영어를 정공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한국어도 전공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선생님을 되고 싶기 전에 한국어를 공부했다. 

성생님을 되면 학생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다. 나는 모두의 인생에 그들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 성생님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이런 성생님을 되고 싶다. 

Thursday, August 21, 2014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는 제러드라고 하고 미국에 있는 조지아 대학교 다니다. 대학교에서 나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고 한국어를 부전공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한국어를 전공하고 싶는데 조지아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할 수 없다. 

몇 년 전에 나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게으름을 피우게 공부하는 탓에 한국어를 아직 잘 못 하다. 

지금 나는 자기 소개를 하다. ᄒ ᄒ 나는 조지아 대학생이고 19살이다. 나는 형과 쌍둥이 동생이 있다. 나 동생도 한국어를 공부하는데 나보다 한국어를 하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나한데 가끔 "왜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요"라고 묻다. 나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고해 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 갈 때 나는 친절한 사람을 만났다. 사실은 한국에 가기 전에 한국사람들이 외국인을 좋아하지않다고 들었지만 한국 사람들이 너무 너무 친절하게 되었다.

아~ 이제 나는 중국어 수업에 가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