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8, 2014

 안녕하세요~

아~ 오늘밤에 나는 너무 피곤한다. 숙제가 많고 오늘은  수업이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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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나는 다 쓰기 전에 내 블로그를 업로드 했다. 

오늘은 난 꿈에 대해  쓰고 싶다. ᄒᄒ  내 인생에 많은 꿈이 있는데 이제도 하고 고싶은 것이 많다. 나는 어렸을때 의사를 되고 싶다. 돈을 벌고 싶고해서 의사를 된 것에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의사가 되면 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서 의사를 되고 싶다. 

알다시피 나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다. 이제 의사를 되고 싶지않다. 의사를 되는 것을 위해서 나는 몇 년 동안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시간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다른 사람들을 아직 도와주고 싶는데 새로운 꿈이 있다. 이제 영어 성생님을 되고 싶는데 영어를 정공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한국어도 전공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선생님을 되고 싶기 전에 한국어를 공부했다. 

성생님을 되면 학생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다. 나는 모두의 인생에 그들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 성생님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이런 성생님을 되고 싶다. 

Thursday, August 21, 2014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는 제러드라고 하고 미국에 있는 조지아 대학교 다니다. 대학교에서 나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고 한국어를 부전공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한국어를 전공하고 싶는데 조지아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할 수 없다. 

몇 년 전에 나는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시작했다. 그런데 나는 게으름을 피우게 공부하는 탓에 한국어를 아직 잘 못 하다. 

지금 나는 자기 소개를 하다. ᄒ ᄒ 나는 조지아 대학생이고 19살이다. 나는 형과 쌍둥이 동생이 있다. 나 동생도 한국어를 공부하는데 나보다 한국어를 하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나한데 가끔 "왜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요"라고 묻다. 나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고해 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 갈 때 나는 친절한 사람을 만났다. 사실은 한국에 가기 전에 한국사람들이 외국인을 좋아하지않다고 들었지만 한국 사람들이 너무 너무 친절하게 되었다.

아~ 이제 나는 중국어 수업에 가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