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8, 2014

 안녕하세요~

아~ 오늘밤에 나는 너무 피곤한다. 숙제가 많고 오늘은  수업이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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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나는 다 쓰기 전에 내 블로그를 업로드 했다. 

오늘은 난 꿈에 대해  쓰고 싶다. ᄒᄒ  내 인생에 많은 꿈이 있는데 이제도 하고 고싶은 것이 많다. 나는 어렸을때 의사를 되고 싶다. 돈을 벌고 싶고해서 의사를 된 것에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의사가 되면 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어서 의사를 되고 싶다. 

알다시피 나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다. 이제 의사를 되고 싶지않다. 의사를 되는 것을 위해서 나는 몇 년 동안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시간이 없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다른 사람들을 아직 도와주고 싶는데 새로운 꿈이 있다. 이제 영어 성생님을 되고 싶는데 영어를 정공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 영어를 가르치고 싶어서 한국어도 전공하고 있다. 사실은 나는 선생님을 되고 싶기 전에 한국어를 공부했다. 

성생님을 되면 학생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다. 나는 모두의 인생에 그들에게 강한 영향을 마친 성생님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이런 성생님을 되고 싶다. 

1 comment:

  1. https://docs.google.com/document/d/1p5Gt95C76uYvKbZw9azhDZ3yi2towN1YqTEmAfRmaZo/edit?usp=sharing

    for grammar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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